주요 기술주 하락세, 투자자들 변동성 주의 필요

1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종합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주요 기술주들이 약세를 나타내며 시장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미쳤다.

주요 하락 종목 중 하나인 엔비디아는 종가 186.50달러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0.55% 하락했다. 거래량은 1억 2천 10만 484주로 집계됐다. 애플 역시 종가 271.86달러로 0.45% 하락하며 거래량은 2천 729만 3천 639주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83.62달러로 0.79% 떨어졌다. 거래량은 1천 560만 1천 554주였다.

다른 하락 종목으로는 아마존닷컴이 230.82달러로 0.74% 내렸으며, 알파벳 Class A와 Class C는 각각 313.00달러와 313.80달러로 0.27%와 0.24% 하락했다. 메타는 660.09달러로 0.88% 하락하며 거래량은 794만 359주였다. 브로드컴과 테슬라는 각각 346.10달러, 449.72달러로 1.07%와 1.04% 하락했다. 월마트는 111.41달러로 0.46%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현재의 시장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수의 기술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전반적인 경제 상황과 개별 기업의 실적 발표가 앞으로의 주가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