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22.35%, 에코프로비엠 0.00%, 에코프로 -3.26%...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373,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7,500원(-22.35%) 하락하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89%에 달하며 PER 159.07, ROE 29.52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60,1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며 거래량 701,182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12.56%이며, PER 5,003.12, ROE -6.26로 재무 지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가총액 3위인 에코프로(086520)는 95,100원으로 3.26% 하락했고, 거래량은 1,690,284주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도 1.72% 하락하며 51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77,100원으로 11.89% 하락했고,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46,500원으로 12.12% 하락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2,000원으로 2.96% 하락했다. HLB(028300)는 50,200원으로 3.65% 하락하며, 시총 상위 종목 중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무벡스(319400)는 46,35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9.00% 상승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280,500원으로 2.00% 상승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일부 종목에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종목 중 일부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으나, 거래량이 높은 종목은 등락폭이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알테오젠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매도세가 강했고, 현대무벡스와 삼천당제약은 상대적으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이로 인해 현대무벡스는 19%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