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13%, SK하이닉스 +1.39%, 현대차 -3.59%...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2,1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13% 하락하며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93%에 달하며 PER 31.58, ROE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SK하이닉스(000660)는 765,500원으로 1.39%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고, 거래량은 3,098,617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53.56%, PER은 15.61, ROE는 31.06이다.

현대차(005380)는 3.59% 하락한 510,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기아(000270)는 3.34% 하락하여 159,100원에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도 2.48% 하락하며 1,257,000원으로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과 삼성전자우(005935)는 각각 1.44%, 0.36% 하락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3.78% 상승하며 93,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2.28% 상승하며 마감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35%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전체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혼재했다.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비교적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거래량이 많은 두산에너빌리티는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