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91%, SK하이닉스 +4.16%, 현대차 +0.81%...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65,500원으로 전일 대비 1.91% 오르며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93%에 달하며, PER 34.36, ROE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000660)는 876,000원으로 4.16% 상승하며, 거래량 470,278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53.56%이며, PER 17.86, ROE 31.06을 보여주며 재무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차(005380)는 496,500원으로 0.81%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120,669주로 외국인 비율은 32.04%를 차지한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20,500원으로 2.21% 오르며 거래량 432,070주를 기록 중이다. SK스퀘어(402340)는 531,000원으로 5.36% 상승하며, 거래량 47,678주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도 94,000원으로 2.17% 상승하며, 거래량은 581,600주에 이른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27,500원으로 0.81% 하락하며, 거래량은 36,222주를 기록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286,000원으로 0.16% 하락세를 보이며, 거래량은 14,055주에 달한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77,000원으로 1.54% 하락하고, 거래량은 14,649주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92,000원으로 0.06% 상승하며, 거래량은 2,050주에 머물고 있다.
전체 시장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거래량 또한 상승 종목에서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