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한 이국적인 휴가지 근황
투어 앞두고 재충전…보디수트로 뽐낸 완벽한 슬림 몸매 ‘시선 집중’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윈터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국적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윈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국적인 풍경 속 빛나는 비주얼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휴양지에서 윈터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방파제에 걸터앉아 먼 곳을 응시하거나,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를 거닐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선글라스를 살짝 걸친 채 짓는 시크한 표정은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손에 시원한 음료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 등,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순간들은 마치 잘 만들어진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시선 사로잡은 과감한 휴가 패션
이번에 윈터가 선택한 패션은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보디수트에 시원한 스트라이프 패턴 팬츠를 매치했다. 이는 그의 슬림한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건강미를 부각했다.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은 캐주얼한 휴양지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윈터의 짧은 단발머리와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팬들 반응도 뜨거워
윈터의 게시물을 접한 국내외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팬들은 “휴가 제대로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다”, “패션 소화력 대단하다”, “인간 비타민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와 스타일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충분히 쉬고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자”, “투어 기대하고 있다” 등 이어질 활동에 대한 응원과 기대감을 표현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재충전 마치고 글로벌 팬들 만난다
달콤한 휴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윈터는 곧 무대로 복귀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어 4월 4일에는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성공적인 휴식을 마친 윈터가 앞으로의 투어에서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