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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첫사랑’ 히로스에 료코의 몰락…불륜 이어 간호사 폭행으로 구설수
일본의 국민 첫사랑으로 이름을 알린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과거 불륜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료코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8일 NHK 등에 따르면 히로스에는 일본 시즈오카현에 있는 한 병원에서 간호사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히로스에 료코는 오전 12시 20분쯤 간호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며 폭행했다.
앞선 전날 오후 7시 경 히로스에 료코는 가케가와시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하는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건 이후 경찰에 체포된 히로스에 료코는 즉각 사과했다. 그가 대표이사로 있는 소속사는 입장문을 내고 “피해를 입은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많은 불편과 걱정을 끼쳐 사과드리며 히로스에 료코는 당분간 모든 연예 활동을 자제할 예정“이라고 사실상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는 국민 첫사랑으로서 인기를 이어갔다.
영화 ‘철도원’을 비롯해 ‘비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청순한 외모로 등장,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했다.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히로스에 료코는 수많은 논란에 휩싸이며 주목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