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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 먹고 버텼다… 월 76만원 받던 ‘이 셰프’의 충격적인 고백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 셰프들이 과거 주방 막내 시절 받았던 충격적인 급여 수준을 공개해 이목이 쏠린다. 한 유명 셰프는 첫 월급이 76만 원에 불과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화려한 성공 뒤에 가려졌던 ‘열정페이’의 실태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 중인 윤남노, 박은영 셰프가 의뢰인의 거점인 용산과 강남 일대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동료인 이찬양 셰프의 집을 방문해 자연스럽게 요리사들의 초봉과 견습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무급 견습 자처했던 셰프들의 과거
MC 김숙이 견습 생활의 처우에 대해 묻자, 셰프들은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윤남노 셰프는 “배우겠다고 찾아간 견습 셰프들은 돈을 안 받고 일하기도 한다. 내가 그랬다”라며 자발적인 무급 근무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물론 그것을 강요하면 문제가 된다”라고 소신을 덧붙였다.
박은영 셰프 역시 홍콩에서 일하던 시절, 쉬는 날마다 다른 유명 식당 주방에서 무보수로 견습을 자처하며 기술을 배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이들의 치열했던 노력이 엿보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