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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안 “육준서와 첫날밤…한 침대에서 손만 잡고 잤다”
모델 겸 방송인 이시안이 ‘솔로지옥4’에서 화제를 모았던 육준서와의 침대 장면과 성형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시안은 육준서와의 관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이시안은 ‘솔로지옥4’에서 시즌 최초로 남성 출연자 6명 중 4명의 호감을 받으며 ‘몰표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장면은 육준서와 천국도에서 같은 침대에서 잤던 것.
이에 대해 이시안은 “그냥 손만 잡고 잤다. 제 생각엔 가장 설렜던 순간이었다. 그런데 반응은 그렇지 않았다. 너무 자극적이라는 이유로 욕을 많이 먹었다. 엄마는 ‘네가 욕 먹어야 프로그램이 잘 된다’고 하시더라”며 쿨한 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의 사이를 묻자 이시안은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연락도 자주 하고 밥도 종종 같이 먹는다”고 밝혔다. 이시안은 ‘솔로지옥4’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첫 등장 때 입었던 흰색 드레스는 저한테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지옥도에서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모두 셀프로 해야 해서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3시간을 세팅했다. 옷도 40~50벌 정도 가져갔고, 언니 같은 존재인 권
20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