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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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TV 홈쇼핑 라이브 방송 출연료가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안선영은 잠시 난감한 표정을 짓다가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별로 가격 차이가 있는데, 저는 경력 20년을 포함한 가격을 받았다”며 “60분 기준으로 1,500만 원이었다”고 털어놔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박수와 함께 놀라움이 교차하기도 했다.
과거 JTBC 예능 ‘짠당포’에서 안선영은 “내가 판매했던 회사 중 세 곳이 상장했고, 한 시간에 28억 원 매출을 기록한 적 있다”며 “하루에도 수십 번 화장품을 재연하며 얼굴이 벗겨지기도 했다”고 밝혀 ‘홈쇼핑의 여왕’ 다운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이번 고백으로 그녀가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