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V 1,100km, EV 620km” 넉넉함을 넘어선 주행 거리
2025년형 D9은 PHEV 5종, 순수 전기차(EV) 3종으로 출시된다. “PHEV 모델, 한 번 주유로 서울-부산 왕복하고도 남겠네?” 1.5리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최대 1,100km라는 놀라운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EV 모델 역시 800V 플랫폼을 기반으로, 15분 충전에 243km를 주행, 최대 620km를 달릴 수 있어, “충전 스트레스, 이제 안녕!”
“32개 센서, 레벨 3 자율주행 넘본다!” BYD ‘갓즈 아이’ 시스템 탑재
덴자 D9에는 BYD의 첨단 자율주행 시스템 ‘갓즈 아이(God’s Eye)’ BAS 3.0+가 기본 탑재된다. 무려 32개의 센서가 “도로 위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교통 신호 인식, 차선 유지, 장애물 회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 “레벨 3 자율주행에 성큼 다가선 셈” 이다.
“10개 디스플레이, 냉장고까지?” 7인승 럭셔리 미니밴의 정석
D9의 실내는 럭셔리와 하이테크의 결정체다. 조수석 전용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냉·온장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차량용 냉장고는 “이거, 달리는 호텔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6천만 원대, 카니발과 맞대결?” 한국 출시 가능성은?
덴자 D9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약 9만 2,945대가 판매되며, 고급 MP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6천만 원대 가격, 한국에서도 통할까?” 아직 국내 출시 계획은 미정이지만, “만약 출시된다면?” 기아 카니발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이석호 기자 shlee@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