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백 1.97초, 뉘르부르크링 신기록!”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잡고,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와 ‘맞짱’!
“1,526마력, 제로백 1.97초!”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뺨치는 괴물 성능!
SU7 울트라는 전기 모터 3개를 장착, 최대 1,526마력이라는 경이로운 출력을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1.97초! 이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압도적인 성능이다.
“35% 가격 인하!” 1억 600만 원, 테슬라·포르쉐 대비 압도적인 가성비!
SU7 울트라의 가격은 52만 9,000위안(약 1억 600만 원)으로, 기존 81만 4,900위안(약 1억 6,300만 원)에서 35%나 인하되었다. 이는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약 1억 6,300만 원),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약 4억 원)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셈이다.
“출시 2시간 만에 1만 대 돌파!” 연간 판매 목표 초과 달성, 샤오미의 저력!
SU7 울트라는 출시 2시간 만에 연간 판매 목표인 1만 대를 돌파하며, 샤오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샤오미의 기술력과 성능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R&D 투자 300억 위안!” AI,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박차!
샤오미는 올해 R&D 투자액을 300억 위안(약 6조 원)으로 예상하며, 전기차뿐만 아니라 AI 및 관련 사업에서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레이쥔 회장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의 R&D 투자액은 총 1,050억 위안(약 21조 원)에 달하며, 앞으로도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치승 기자 don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