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컨버터블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3월 한정 프로모션 시작

강력한 V6 엔진과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은 기본, 여기에 특별한 증정품까지 더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픽업트럭은 단순한 화물차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아웃도어 활동이 잦아지는 이 시기에 유독 주목받는 모델이 있다. 압도적인 개방감과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그리고 오직 3월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까지 갖춰 레저 마니아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과연 어떤 매력을 품고 있을까?

국내 유일의 오픈 에어링 픽업트럭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가장 큰 매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개방이 가능한 컨버터블 픽업이라는 점이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지붕 패널은 물론 양쪽 도어까지 모두 손쉽게 탈거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 / 사진=지프


이는 일반적인 선루프와는 차원이 다른, 말 그대로 ‘오픈카’와 같은 주행 경험을 안겨준다. 따스한 봄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달리는 즐거움은 글래디에이터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치다.

랭글러 DNA 품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디자인만 특별한 것이 아니다. 심장에는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5.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3.6리터 V6 펜타스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8단 자동변속기와 지프 고유의 4X4 시스템이 결합되어 어떤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약속한다.

지프 글래디에이터 / 사진=지프


전장 5,600mm, 축거 3,490mm에 달하는 거대한 차체는 지프 랭글러의 설계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압도적인 오프로드 주파 능력을 자랑한다.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 능력은 무거운 캠핑 장비나 보트를 싣는 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3월 구매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



지프는 봄맞이 레저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3월 한 달간 글래디에이터 전 모델에 2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루비콘 트림의 경우 8,310만 원부터 소유할 수 있게 됐다.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3월 출고 고객 전원에게는 약 35만 원 상당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를 증정한다.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 테이블이나 수납함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더불어 오는 8월 말까지 구동계 주요 오일 교체 비용을 20% 할인해 주는 ‘지프 4륜구동 케어 패키지’도 함께 제공돼 유지 관리 부담까지 덜었다.

글래디에이터는 이제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모빌리티’로 진화했다. 지붕과 문을 열고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드라이빙부터 본격적인 오프로드 캠핑까지, 이 모든 것을 한 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이다. 파격적인 할인과 실용적인 증정품까지 더해진 지금이 바로 이 특별한 픽업트럭을 소유할 최적의 시기다.

서혜지 기자 seo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