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28%, SK하이닉스 +4.05%, 현대차 +6.56%...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4,4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28%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92%이며, PER 32.06, ROE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770,000원으로 4.05%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330,730주다. 외국인비율은 53.55%로 높으며, PER은 15.70, ROE는 31.06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005380)는 585,000원으로 6.56% 상승하며, 거래량 362,725주를 기록 중이다. 기아(000270)는 1.34% 상승해 174,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305,553주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93,800원으로 2.74% 상승하며 거래 중이다.
한편, 하락세를 보이는 종목도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2.59% 하락해 1,28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329180)은 618,000원으로 2.06% 하락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전자우(00593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혼재되어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비율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 역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