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37%, SK하이닉스 +2.09%, 현대차 -3.79%...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61,300원으로 전일 대비 0.37% 상승세를 보인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0%이며, PER 33.49, ROE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879,000원으로 2.09%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외국인비율은 53.43%다. PER은 17.92, ROE는 31.06으로 나타난다.
현대차(005380)는 508,000원으로 3.79%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16,000원으로 전일 대비 0.12% 하락했고, 삼성전자우(005935)는 115,300원으로 0.26% 하락세를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73,000원으로 0.17% 하락하며,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93,700원으로 0.32% 하락했다. SK스퀘어(402340)는 534,000원으로 0.56% 상승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25,000원으로 1.92% 상승했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89,000원으로 0.17% 상승세를 보인다.
전체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이 주요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비율이 51.80%로 높으며, SK하이닉스는 거래량이 401,398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반면, 거래량이 낮은 종목들은 변동성이 크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