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5.69%, 알테오젠 -3.95%, 에코프로 -5.52%...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현재가 23만2,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4,000원(-5.69%) 하락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3.81%이며, PER은 7,250.00, ROE는 -6.26으로 나타났다. 2위 알테오젠(196170)은 41만3,000원으로 3.95% 하락하며 거래량 849,921주를 기록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56%이며, PER은 175.89, ROE는 29.52로 나타났다.
상승한 종목으로는 리노공업(058470)과 코오롱티슈진(950160)이 있었다. 리노공업은 10만5,900원으로 14.98% 상승하며 거래량 3,106,405주를 기록했다. 코오롱티슈진은 10만5,000원으로 0.67% 상승했다.
하락한 종목으로는 에이비엘바이오(298380)와 HLB(028300)가 눈에 띄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9만7,700원으로 19.47% 하락하며 거래량 6,287,176주를 기록했다. HLB는 5만5,500원으로 15.01% 하락했다. 에코프로(08652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리가켐바이오(141080), 삼천당제약(000250)도 각각 5.52%, 4.21%, 2.87%, 0.93% 하락했다.
전체 코스닥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 중에서는 리노공업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거래량이 많은 종목 중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와 HLB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