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0.91%, 에코프로비엠 -1.57%, 알테오젠 0.00%...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에코프로(086520)는 현재가 174,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00원(−0.91%) 하락 중이다. 에코프로의 외국인비율은 21.49%이며, PER -1,177.03, ROE -12.57로, 재무 지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19,000원으로 1.57% 하락하며, 거래량 72,253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4.16%이며, PER 6,843.75, ROE -6.26으로 수익성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알테오젠(196170)은 395,0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며, 거래량 44,230주를 기록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734,000원으로 3.04%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은 16,445주이다. 삼천당제약(000250)은 533,000원으로 1.11% 하락 중이며, 거래량 23,481주를 기록하고 있다. 리노공업(058470)은 96,800원으로 1.43% 하락하며, 거래량은 96,937주이다. HLB(028300)는 54,350원으로 1.18% 하락하며, 거래량 83,045주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94,200원으로 0.83% 상승하며 거래량 54,246주를 기록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102,000원으로 1.59%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25,561주이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88,500원으로 1.51% 상승하며 거래량 29,646주를 기록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 종목이 혼재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과 거래량 변화가 시장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반면, 거래량이 낮은 종목들은 등락폭이 큰 편이다.
특히 리노공업은 외국인비율이 28.18%로 가장 높으며, PER 48.96, ROE 19.21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와 삼천당제약은 부진한 재무 지표를 보이며 주가 하락을 겪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