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4.72%, 에코프로비엠 -4.94%, 알테오젠 -4.68%...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에코프로(086520)는 현재가 167,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300원(−4.72%) 하락했다. 에코프로의 외국인비율은 21.49%이며, 거래량은 3,473,641주였다. PER은 -1,131.76, ROE는 -12.57로 재무 지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11,500원으로 4.94% 하락하며 거래량 974,343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14.16%이며, PER은 6,609.38, ROE는 -6.26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알테오젠(196170)은 376,500원으로 4.68% 하락했고, 거래량은 589,345주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711,000원으로 6.08%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496,500원으로 7.88% 하락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86,100원으로 3.37% 하락했고, 거래량은 753,777주였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99,9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으며, 리노공업(058470)은 95,700원으로 2.55% 하락했다. HLB(028300)는 52,300원으로 4.91% 하락했고,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82,000원으로 1.99%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은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두드러졌으며, 거래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삼천당제약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리노공업은 다른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전체적인 하락세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 가운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주목받았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