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발레복 자태로 우아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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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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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9 19:22
꾸준한 자기관리와 새로운 연기 도전으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아
배우 박규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발레복 자태를 드러냈다. 28일 그는 팔뚝 이모티콘과 함께 발레 연습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박규영은 연핑크색 발레 레오타드와 스커트, 레깅스에 가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바를 잡고 유려한 팔 동작을 선보였다. 바닥에 앉아 완벽한 스트레칭 자세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태도가 엿보였다.
건강미 돋보인 자연스러운 매력
특히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피부와 곧은 자세가 더해져 발레의 우아한 매력이 극대화됐다. 팬들은 “천생 배우다”, “발레리나 같은 기품이 느껴진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일상 공개에 열띤 관심을 보였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자세 교정을 위해 발레와 헬스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사진 역시 자기관리에 대한 진정성을 입증했다.
데뷔와 연기 성장
박규영은 2016년 가수 조권의 ‘횡단보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다양한 장르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주목받아왔다.
글로벌 인지도 확대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에 합류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 전 세계 팬들이 주목하는 작품에 출연하면서 K-드라마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셈이다.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차기작 ‘사마귀’서 액션 변신
오는 9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서 박규영은 강렬한 액션 연기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발레로 다져진 유연성과 강인함이 액션 연기에 더해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팬들은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줄 배우”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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