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동안 아이콘’ 장나라, 광고 촬영 현장서 뽐낸 20대 비주얼 화제
차기작 ‘굿파트너2’로 돌아오는 그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까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계 대표 ‘동안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장나라가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나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한 미용 기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우아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냉철한 변호사로 안방극장 복귀



이처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장나라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나라는 전편에서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시즌 2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데뷔 초와 다름없는 방부제 미모



장나라는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고백’, ‘4월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시트콤 ‘뉴 논스톱’을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데뷔 초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원조 요정’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6살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는 모습으로도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은 장나라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