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선 가녀린 실루엣, 밤에는 블랙 미니 드레스… 패션위크 현장서 포착된 반전 매력
아이브 컴백 앞두고 파리서 전한 근황, 현지서도 감탄한 완벽 비주얼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 몇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중이다.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현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반전 매력’이 담긴 스타일링이 특히 화제다. 낮과 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그의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햇살 아래서 드러낸 과감한 실루엣
파리의 햇살이 내리쬐는 낮, 장원영은 평소와는 다른 과감한 의상을 선택했다.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의상을 착용해 가녀린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그의 완벽한 몸매와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고풍스러운 밤거리, 홀로 빛났던 이유
밤이 되자 분위기는 180도 바뀌었다. 장원영은 반짝이는 소재의 세련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파리의 고풍스러운 풍경 앞에 섰다.
마치 로맨틱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공주님이다”, “밤인데 혼자만 빛이 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 “파리 여행 가면 저렇게 입어보고 싶다”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