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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됐는데 광고까지”…‘다이아’ 기희현, 럽스타로 인생역전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연인인 모델 이상윤과 함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돌 활동 종료 후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던 그의 근황이 알려지며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 뜻밖의 기회 뒤에는 ‘셀프 열애 공개’, ‘SNS 소통’, 그리고 ‘팬들의 지지’라는 세 가지 배경이 존재한다. 두 사람의 과감한 애정 표현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는 계기가 된 상황이다.
스스로 연애 사실 알린 SNS 소통 방식
이들의 인연이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지난달 SNS를 통해서였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교제 사실을 직접 밝혔다. 소속사를 통한 공식 발표가 아닌,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다.
1995년생 기희현과 1996년생 이상윤은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들은 공개 이후에도 숨기지 않고 데이트 사진이나 과감한 스킨십이 담긴 게시물을 꾸준히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솔직한 모습은 팬들에게 더 큰 호감으로 작용했다.
팬들의 지지가 광고 계약으로 이어진 배경
일반적으로 아이돌 출신 스타의 공개 연애는 팬덤의 반발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기희현의 경우 상황이 달랐다. 팬들은 “너무 잘 어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