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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cm 46kg 김태리, ‘헬스장 안 가요’ 몸매 비결 따로 있었다
배우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에서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등장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지만, 대중의 관심은 그의 변함없는 몸매에도 쏠린다. 데뷔 이래 꾸준히 166cm에 46kg이라는 프로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톱배우의 자기관리는 특별할 것이라 짐작한다. 고가의 퍼스널 트레이닝이나 극도로 제한된 식단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김태리의 관리법은 이런 예상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
그의 비결은 오히려 ‘일상 속 꾸준함’에 있었다. 헬스장이 아닌 집과 촬영장에서, 거창한 계획 대신 사소한 습관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헬스장 대신 선택한 의외의 아침 루틴 많은 이들이 고강도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김태리는 식단에서 먼저 해답을 찾았다. 그가 직접 밝힌 아침 루틴은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다. 바로 달걀 한두 알과 커피 한 잔이다.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막고, 근육 유지에도 필수적이다. 바쁜 아침 시간에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효율적인 선택인 셈이다.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