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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두고 홀로 텐트 생활… 이혼설 터진 가수 박군, 눈물의 사연 공개
가수 박군이 8살 연상의 아내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한 심경과 그간의 속사정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박군이 서울 자택이 아닌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홀로 텐트 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서울 집 두고 왜 시골 텐트에서 이혼설 일파만파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군은 침낭에 의지해 잠을 청하는 등 기이한 생활을 이어갔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는 “이혼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진짜냐”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박군과 한영 부부를 둘러싼 이혼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이에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절친한 동료 이상민과 임원희가 직접 박군이 머무는 시골집을 찾았다. 실제로 아내 한영과 떨어져 지내는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 역시 걱정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온 이유를 묻자 “잡념이 많다”고 짧게 답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잠적설부터 세 집 살림설까지 직접 입 열다
박군은 자신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해명에 나섰다.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