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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도 푹 빠졌다”… 이혼 소송 중인 그녀, ‘대표’ 명함 팠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하고 비즈니스 리더로서 화려한 복귀를 알린 것이다.
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활기 넘치는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그는 단순한 근황 전달을 넘어 자신이 맡게 된 새로운 직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발리 힙플레이스 이끄는 한국 대표 취임
이윤진은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포테이토 헤드 발리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가 언급한 포테이토 헤드 발리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는 유명 리조트이자 비치 클럽이다.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음악, 예술, 디자인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명성이 높다.
그는 자신이 맡은 브랜드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윤진은 페기 구와 블랙핑크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스트 비짓 리조트라며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어 2026년 서울과 발리를 잇는 재미난 협업을 많이 진행해보자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진은 이국적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