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8억1천2백만원”... 도봉구 주간 매매가 1위, ‘창동 태영데시앙’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월 2주차 도봉구 부동산 시장에서 창동 태영데시앙이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창동 태영데시앙 84.995㎡ 19층 매물이 1월 6일 8억1천2백만원에 거래되었다.
창동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58.01㎡ 12층 매물이 6억7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같은 단지의 58.01㎡ 7층 매물은 6억5천만원에 거래되었다.
쌍문동 삼익세라믹 79.98㎡ 12층 매물은 5억9천만원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도봉동 서광 59.58㎡ 10층 매물은 4억5천만원에 거래되었다.
방학동 신동아아파트1 62.22㎡ 6층 매물이 4억2천만원에, 창동 창동현대타운 57.93㎡ 2층 매물이 4억1천만원에 거래되는 등 다양한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순위 법정동 건물명 면적(m²) 층 가격(만원) 1 창동 태영데시앙 84.995 19 81200 2 창동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58.01 12 67000 3 창동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58.01 7 65000 4 쌍문동 삼익세라믹 79.98 12 59000 5 도봉동 서광 59.58 10 45000 6 방학동 신동아아파트1 62.22 6 42000 7 창동 창동현대타운 57.93 2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