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내 발톱보다 훨씬 두껍다” 기안84, 카즈하 발톱 깎다 화들짝 놀란 이유
웹툰 작가 기안84와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 쉽게 상상하기 힘든 두 사람의 조합이 화제다. 이들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최근 기안84의 집에 카즈하가 방문했다. 여기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장면이 연출됐다.
기안84는 “월드 투어 가면 두 달 넘게 해외에서 산다고 해서 집밥을 해주려 한다”며 카즈하를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카즈하는 방문 직전까지 차 안에서 기안84의 과거 요리 영상을 정주행하는 등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이며 친분을 드러냈다.
집밥 해주겠다더니 손톱깎이 꺼내든 배경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는 기안84의 돌발 제안으로 순식간에 바뀌었다. 그는 대뜸 “내가 손톱이라도 깎아줄까? 아니면 발톱이라도 깎아줄까?”라며 기상천외한 환대 방식을 제안했다. 보통은 당황할 법한 상황이었지만, 카즈하는 내숭 없이 “사실 요즘 발톱이 좀 길긴 했다”고 응수해 오히려 기안84를 놀라게 만들었다.
결국 기안84는 직접 손톱깎이를 챙겨 와 카즈하의 발톱을 살피기 시작했다. 그는 과거 방송인 권은비의 발뒤꿈치를 관리해준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기안84를 당황시킨 카즈하 발톱의 정체
그러나 자신감은 오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