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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가야 데뷔”… 재벌 4세 아이돌, 돌연 ‘이곳’ 돌아간다
재벌가 자제이자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약 중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잠시 무대를 떠나 학업의 현장으로 복귀합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다시 학생의 본분으로 돌아가는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의 멤버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 복학을 위해 출국합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곧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강타하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해 온 그녀가 돌연 미국행을 택한 배경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학업과 음악 병행
팬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나오지만, 애니는 음악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속사 측은 현지에서 학업과 음악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했습니다.
관계자는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틈틈이 해외 팬미팅 등 주요 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며 최대한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아이돌 활동과 명문대 학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애니의 당찬 포부가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아이비리그 입학 조건으로 얻어낸 데뷔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