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빵순이’ 미미, 8년 생활고 끝낸 반전 몸매…운동법 따로 있었다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은 한 가수의 인생을 바꿨다.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8년간의 무명 시절과 생활고를 딛고 일어선 스타로 주목받았지만, 대중의 진짜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바로 ‘빵순이’로 유명한 그녀의 반전 몸매다.
밀가루와 디저트를 즐기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표한다. 하지만 알려진 바와 달리 특별한 비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해답은 ‘식단’이 아닌 꾸준한 ‘운동’과 생활 습관에 있었다.
좋아하는 빵은 절대 참지 않는 이유
미미는 크루아상, 소금빵 등 디저트를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억지로 참기보다 먹고 싶을 땐 즐겁게 먹는 쪽을 택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즐기는 것이 핵심이다.
대신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양을 조절하고, 디저트를 먹은 날은 활동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춘다. 이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운동하면 된다’는 단순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빵 때문에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면 참고할 만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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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