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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김희선 같았다는데… 이상민, 6차 시험관 시술하며 밝힌 속내
방송인 이상민이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아내의 첫인상부터 현재 진행 중인 2세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그가 아내를 두고 ‘해결사’라고 칭한 배경과 쉽지 않은 2세 준비 과정, 그리고 소박했던 결혼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가 주목받는다. 대체 그의 아내는 어떤 사람이기에 룰라 출신 스타 이상민을 180도 바꿔놓았을까.
첫인상은 김희선, 성격은 여자 서장훈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민은 자신을 ‘아내 바라기, 새신랑’이라고 소개하며 등장부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아내의 첫인상을 묻는 말에 주저 없이 “김희선이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아내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되기도 했는데, 마스크를 썼음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하지만 반전 매력도 있었다. 이상민은 아내의 성격에 대해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인정했다. 그는 “아내가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하다. 소리나 냄새에 민감하고, 그냥 넘어갈 만한 일도 꼭 짚고 넘어가는 편”이라고 설명하며 꼼꼼한 성격을 전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