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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은 반칙 아닌가요… 공개 전부터 1위 찍은 ‘법정 드라마’
배우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가 뭉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월 2일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스웨덴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여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예고했다.
극 중 세 변호사는 대학 시절부터 20년간 우정을 이어온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이다. 이들은 오직 여성 범죄 피해자만을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를 함께 설립해 운영한다.
공개 전부터 시청의향률 1위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2일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6년 1월 4주차 OTT K-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자 평가 리포트’에 따르면,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넷플릭스의 ‘레이디 두아’, 디즈니+의 ‘블러디 플라워’ 등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시청의향률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높은 기대감의 중심에는 단연 화려한 배우 라인업이 있다. 이 작품은 이나영이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