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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40대 신지, 50대 몸 진단받았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던 모습과 대조되는 결과다. 이번 진단은 그의 낮은 ‘근육량’과 ‘인바디 점수’, 그리고 실제 나이를 웃도는 ‘신체 나이’와 관련이 깊다. 신지는 결혼 두 달 만에 남편과 함께 한의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마주했다.
지난 8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편 문원과 함께 체질 검사를 받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지는 비교적 담담한 모습으로 검사에 임했지만, 검사 결과지를 받아 든 한의사의 표정은 심상치 않았다. 결과는 신지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갔다.
콘서트 열정 뒤에 숨겨진 인바디 점수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온 것은 인바디 검사였다. 한의사는 “인바디 점수가 아예 안 나온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지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많은 콘서트와 행사 무대를 소화하며 춤을 추는 그였기에 근육량이 부족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근육량 미달이 부른 심각한 경고
문제의 핵심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근육량이었다. 한의사는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며 “근육이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