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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2천원짜리 ‘이것’ 써보니 ‘세상 편해’… 사과 손질 5초컷
매일 챙겨 먹으면 좋다지만, 막상 깎으려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닌 과일이 바로 사과다. 칼로 껍질을 돌려 깎고, 다시 반으로 갈라 씨를 파내는 과정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이런 불편함을 단 2천 원으로 해결해 주는 제품이 다이소에서 나와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실제로 사용해 본 이들은 ‘주방 필수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단 한 번의 동작으로 사과 손질이 끝나는 이 제품의 인기 배경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힘 한번 주면 8조각, 시간과 안전을 다 잡았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시간 단축이다. ‘사과 커터’라는 이름 그대로, 사과 꼭지 부분에 중심을 맞춰 양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지그시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중앙의 원형 칼날이 씨 부분을 정확히 분리하고, 방사형으로 뻗은 8개의 칼날이 과육을 균일한 모양으로 잘라준다. 칼질이 서툴러 과일 깎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유용하다. 날카로운 과도가 직접 손에 닿을 일이 없어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줄여주기 때문이다. 바쁜 아침 식사를 준비하거나 아이 간식을 챙겨줄 때 몇 초 만에 손질을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핵심이다.
힘은 좀 들지만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