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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신부 얼굴 공개됐다…‘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논란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이었지만, 외부에서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문제까지 불거졌다. ■ 비공개 결혼식, 창문 밖에서 찍혀 퍼졌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으며,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러나 결혼식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혼식 현장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택연과 신부가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거나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고, 특히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해당 사진은 결혼식이 열린 호텔에 투숙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에는 “창밖을 보니 결혼식이 보였고, 알고 보니 옥택연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이 함께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선 넘었다” 사생활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