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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소식가로 태어났으면…” 1200만 유튜버, 그녀의 충격 고백
1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린 국내 최정상급 먹방 유튜버 쯔양이 대식가로서 겪는 남모를 고충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쯔양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식사량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하루 4만 6천 칼로리 상상 초월하는 식사량
이날 쯔양은 매니저와 함께 김장에 나섰다. 김장을 하는 과정에서 그는 식사로 수육 6kg, 굴 2kg, 통조림 햄 1.8kg, 군고구마 4개 등을 순식간에 해치웠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 내용을 토대로 계산한 결과, 쯔양이 이날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은 약 4만 6000kcal에 달했다. 이는 성인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인 2000kcal의 무려 23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쯔양은 사실상 한 달 치 식사를 하루 만에 한 셈이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MC 전현무가 “어떤 아이돌이 ‘다시 태어나면 쯔양으로 살고 싶다’고 하더라”며 부러움을 표하자, 쯔양은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사실 굉장히 불편할 것”이라며 입을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