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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기억 조작될 비주얼”… 3월, 안방극장 뒤흔들 ‘이 드라마’
오는 3월,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청춘 멜로드라마가 온다. 아이돌 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과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는 JTBC 새 금요 시리즈 ‘샤이닝’이 그 주인공이다.
‘샤이닝’은 열아홉 시절 애틋한 첫사랑을 나눈 두 남녀가 성인이 되어 재회하면서 서로의 삶에 빛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만으로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첫사랑 기억 조작하는 티저 공개
공개된 티저 영상은 두 주인공의 풋풋했던 열아홉 시절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교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거나 눈밭에 함께 눕는 등 순수한 청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하지만 이내 애틋한 이별과 쓸쓸한 현재의 모습이 교차되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라는 대사는 긴 그리움 끝에 다시 마주하게 된 이들의 감정선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미가 영화 같다”, “박진영, 김민주 비주얼 합이 미쳤다”, “3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
‘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