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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왔다감” 김동준 한마디에 시청률 4.6%…진짜 남매 아니었어?
배우 김동준이 올린 SNS 게시물 한 장이 온라인을 달궜다. “누나 왔다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한가인이 다정하게 함께 있었다. 데뷔 초부터 서로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꾸준히 언급됐던 두 사람이었다.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불리던 이들의 만남은 단순한 친목 과시가 아니었다. 한 작품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만남은 드라마 시청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오랜 닮은꼴 인연이 시청률을 견인했다
두 사람이 만난 무대는 ENA 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 촬영 현장이다. 한가인이 극 중 김동준의 누나 역할로 특별 출연하면서, 오랜 기간 팬들이 상상만 하던 그림이 현실이 됐다. 이 소식은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기대감은 곧바로 수치로 증명됐다. 한가인이 등장한 7회 방송분은 시청률 4.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화제성이 시청률 상승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다.
카메라 밖에서도 진짜 남매 같은 모습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란히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