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한국인 국룰 ‘아치치’ 그만…야노 시호 픽! 오사카 타코야키 진짜 맛집
‘간사이 여자’ 야노 시호가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공개한 ‘오사카 국룰 여행코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편인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함께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이번 영상에서 난바와 도톤보리 일대를 직접 걸으며 라멘, 타코야키, 프랜차이즈 쇼핑까지 체험했다.
그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건 ‘타코야키 맛집 평가’였다.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 줄을 서게 되는 유명 맛집을 직접 방문해 솔직하게 평가하며, 자신만의 ‘인생 타코야키’를 공개한 것.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PD와 함께 오사카의 대표 타코야키 명소를 방문했다. 그중 첫 번째로 찾은 곳은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서도 이미 ‘국룰 맛집’으로 알려진 아치치혼포 도톤보리점(あっちち本舗 道頓堀本店) . 매장 앞에 늘어선 긴 줄과 고소한 향이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는 곳이다. 야노 시호 또한 직접 주문해 맛을 본 뒤 “맛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소스 맛에 대해 “조금 매콤하다”며 “한국 사람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국인의 취향을 떠올리며 냉정하게 맛을 분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야노 시호가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택한 진짜 타코야키 맛집은 따로 있었다. 바로 타코야키 바삭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