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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다 거절”… 그런데도 ‘90년대 소득 1위’ 찍은 ‘이 가수’
9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평정했던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전성기 시절 막대한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과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모든 광고 제안을 거절하고도 연예인 소득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남다른 선택이 있었다.
소속사 독립으로 수익 극대화
변진섭은 최근 개그맨 임하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했던 90년대 전성기를 회상했다. 임하룡이 1990년도 연예인 소득 1위였다는 사실을 언급하자 변진섭은 이를 인정하며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당시 세무서 집계인지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지만 소득 1위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변진섭이 꼽은 고수익의 비결은 바로 ‘홀로서기’였다. 그는 3집 앨범부터 소속사를 직접 차려 독립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작자가 따로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제작과 가수를 겸하다 보니 앨범 판매 수익이 고스란히 자신의 몫이 된 것이다. 당시 변진섭의 인기는 단순한 가수를 넘어선 사회적 현상이었기에 앨범 판매 수익만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었다.
순수했던 과거와 달라진 현재
놀라운 점은 그가 당시 쏟아지는 CF 러브콜을 모두 거절했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