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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닮은’ 30기 영자, 반전 직업 공개...“공사장에서 일해”
“너무 귀엽다” 첫인상부터 반응 터졌다 SBS Plus ‘나는 SOLO’ 30기에서 영자(가명)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단번에 술렁였다. MC 송해나는 “너무 귀엽다”고 감탄했고, 데프콘은 “아이유 같다”는 말을 던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첫인상은 ‘러블리’였지만, 이어진 서사는 정반대의 무게감을 품고 있었다.
캐리어도 ‘가볍다’며 직접…시작부터 단단한 텐션 남성 출연자 영철이 캐리어를 들어주려 다가갔지만 영자는 “가볍다”며 본인이 직접 들고 이동했다. 누가 도와주기 전에 스스로 해내는 태도, 그리고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화면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 짧은 장면이 영자의 직업을 미리 스포한 셈이었다.
“국내 대형 건설사 재직”…반전은 여기서부터 사전 인터뷰에서 영자는 18기 영호가 회사 선배라고 밝히며, 본인이 국내 대형 건설사에 재직 중이라고 말했다. 연차는 9년 차. ‘회사원’이라는 범주 안에서도, 그가 맡고 있는 일은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종류였다.
“공사장 현장 근무…안전·공정·도면까지 관리한다” 영자는 구체적인 업무로 “공사장 현장에서 일한다”며 안전관리와 공정관리 등 건설 현장의 관리·감독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