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계란 한 판이 3일이면 끝” 임창정 아내, 83kg→52kg 비결 보니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출산 후 체중 관리 성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체중이 83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52kg까지 감량했다. 총 31kg을 감량하고 현재까지 53kg 안팎을 유지 중이다.
그의 비결은 무작정 굶는 방식이 아니었다. 체계적인 식단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몇 가지 핵심 습관이 감량의 열쇠로 작용했다. 서하얀이 공개한 일상 속 관리법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흰쌀밥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택한 이유 많은 다이어트가 극단적인 절식으로 시작되지만, 서하얀은 ‘무엇을 먹는가’에 집중했다. 그의 식단 핵심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이었다. 점심은 일반식을 먹더라도 국물이나 밥보다 고기와 채소 위주로 섭취했다. 특히 달걀을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달걀 한 판을 빠르면 3일, 늦어도 7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밝힐 정도다. 양배추와 달걀을 함께 부쳐 먹는 ‘양배추 달걀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기는 그의 대표적인 관리 식단이다. 밥을 먹을 때도 흰쌀밥 대신 귀리밥이나 곤약밥을 선택해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했다. 닭가슴살 김밥이나 양배추 쌈밥 등 단백질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