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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위에서 즐긴 호사…이지혜가 300만원 쓴 크루즈 여행기
쌀쌀한 바람이 부는 2월의 끝자락, 방송인 이지혜가 특별한 여행 후기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코미디언 김미려와 함께 떠난 5성급 크루즈 여행기를 공유했다. 단순한 여행 브이로그를 넘어, 솔직한 비용 공개부터 예상치 못한 눈물까지 담겨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이지혜의 꼼꼼한 리뷰, 김미려와의 유쾌한 케미, 그리고 가슴 찡한 가족애라는 세 가지 요소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특히 그녀가 여행 도중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인당 150만원, 솔직해서 더 끌리는 후기
이지혜는 영상 시작부터 “내 돈 내산이다”라고 강조하며 여행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1인당 150만 원, 총 300만 원을 지불한 이번 여행은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5성급 크루즈였다. 그녀는 “몇 박 며칠을 도는 것이 아니라 오사카에 도착하면 끝나는 일정”이라며 “돌아올 때는 비행기를 이용할 계획”이라고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이지혜는 “가장 높은 클래스의 방을 예약했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객실 컨디션과 내부 시설을 꼼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