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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0억 수입 그냥 아니네”… 전현무, 손바닥에 선명한 ‘이것’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에게 재물복을 가져다준 특별한 신체 비밀을 공개해 화제다. 연예계 대표 자산가로 꼽히는 그가 직접 밝힌 부의 징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5일 방영된 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새해를 맞아 일확천금의 꿈과 복권 당첨에 얽힌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복권 당첨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손금 확인법을 소개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주도했다.
선명한 M자 손금의 위엄
전현무는 동료 MC인 오상진과 한석준의 손금을 직접 살피며 감정에 나섰다. 두 사람의 손바닥을 유심히 관찰한 그는 이내 냉정한 진단을 내렸다. 두 사람에게는 당첨운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망한 동료들을 뒤로하고 전현무는 자신의 손바닥을 카메라를 향해 활짝 펼쳐 보였다.
그의 손바닥에는 알파벳 ‘M’자 모양의 손금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전현무는 이 손금이 바로 부를 부르는 징표라고 강조했다. M자는 ‘머니(Money)’를 상징하며, 이는 재물운이 강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기는 기운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관상학에서 M자 손금은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사이를 운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