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 현장서 포착된 근황, 허리 라인 강조한 ‘화이트 원피스’ 눈길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의 SNS에 “기억할 만한 하루(A day to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배경과 그가 선보인 패션에 자연스레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파리 패션위크를 빛낸 순백의 실루엣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신민아는 세계적인 명소 루브르 박물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곳은 올해 파리 패션위크 행사장 중 하나로 알려졌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여행지에서의 멋진 순간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그는 허리 라인이 슬림하게 강조된 클래식한 화이트 재킷 스타일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체인 장식이 특징인 블랙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결혼 후에도 멈추지 않는 연기 행보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오랜 연인인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이 배우로서의 커리어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된 셈이다.

실제로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눈동자’에서는 깊이 있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쉼 없는 행보는 계속된다.
그는 다음 달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