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학부모, 짧은 복장으로 학교 방문해 논란
패션 자유인가, 배려 부족인가
출처 = 사눅
여성은 학교 행사 무대에 오르는 딸과 친구들을 돕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러 방문했으며, 사진 속 그녀는 딸의 얼굴에 다정히 손을 뻗어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검은색 짧은 반바지와 깊게 파인 상의가 포착되며 일부 네티즌들이 불편함을 표출했다. 메이크업을 위해 몸을 숙이자 상의가 노출되는 등 아슬아슬한 장면들이 연출되며 불편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출처 = 사눅
이서윤 기자 sylee@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