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5.28%, 에코프로비엠 +1.20%, 에코프로 +2.27%...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8만4,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4.43%이며, 거래량은 120,331주로 집계된다. PER 206.13, ROE 29.52로 재무 지표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인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현재가 14만3,6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0%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20%이고, 거래량은 31,086주다. 하지만 PER 4,487.50, ROE -6.26으로 재무 지표는 부진한 상황이다.

에코프로(086520)는 9만원으로 전일 대비 2.27% 상승하며 182,786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HLB(028300)는 5만3,000원으로 4.74%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79,327주로 나타난다. 삼천당제약(000250)은 25만6,500원으로 4.06% 오르며, 거래량 21,778주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0만500원으로 전일 대비 1.96% 하락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3만9,500원으로 1.24% 하락세를 보이며,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7만8,000원으로 2.09% 하락 중이다. 펩트론(087010)은 25만9,000원으로 2.63% 하락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만1,500원으로 2.85% 하락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상승과 하락 종목이 혼재되어 있다. 외국인비율과 거래량을 고려할 때,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상승 종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종목은 낮은 PER과 부정적인 ROE를 기록하며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