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6.95%, 에코프로비엠 +6.62%, 에코프로 +6.59%...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75,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5,500원(-6.95%) 하락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4.43%이며, PER 202.51, ROE 29.52로 재무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51,300원으로 6.62% 상승하며, 거래량은 620,775주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2.20%이며, PER 4,728.12, ROE -6.26으로 나타났다.

에코프로(086520)는 전 거래일 대비 6.59% 상승하며 현재가 93,8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3,085,087주를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HLB(028300)는 7.71% 상승하여 54,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5.68% 상승하며 260,500원을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전 거래일 대비 1.47% 하락하여 20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0.22% 하락한 444,000원, 리가켐바이오(141080)는 2.59% 하락한 177,100원을 기록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2,900원으로 0.95% 하락했고, 펩트론(087010)은 4.51% 하락한 25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이었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이 높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HLB와 에코프로의 거래량이 특히 두드러졌다. 반면, 알테오젠과 펩트론은 하락세를 보였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