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51%, SK하이닉스 +0.95%, LG에너지솔루션 -0.76%...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38,3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1% 오르며 상승세를 보인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4%이며, PER은 28.72, ROE는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745,000원으로 0.95% 상승 중이며, 외국인비율 53.64%, PER 15.19, ROE 31.06으로 견고한 수치를 보인다. 거래량은 각각 1,141,732주와 277,788주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05% 상승하여 1,928,000원을 기록하며, SK스퀘어(402340)는 1.52% 상승하여 43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2.53% 상승하며 89,2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0.76% 하락하여 391,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전자우(005935)는 0.68% 하락하여 102,5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차(005380)는 0.49% 하락한 404,000원, HD현대중공업(329180)은 1.24% 하락한 637,000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0.23% 하락하여 1,27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체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엇갈리며 변동성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비율과 거래량이 각 종목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2.53% 오르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로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PER과 ROE 수치를 통해 각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높은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