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63%, 에코프로비엠 -1.16%, 에코프로 -1.44%...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74,500원으로 전일 대비 3,000원(-0.63%)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7%이며, PER 202.09, ROE 29.52로, 재무 지표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53,900원으로 전일 대비 1.16%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20,571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48%이며, PER 4,809.38, ROE -6.26으로 실적 지표는 다소 부진하다.

시가총액 3위 에코프로(086520)는 95,900원으로 -1.44% 하락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95,200원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52,500원으로 -0.22% 하락세를 나타내며, 거래량은 11,849주이다. HLB(028300)는 51,800원으로 -0.38%의 하락을 기록 중이며,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68,700원으로 -0.35% 하락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3,000원으로 -0.68% 하락 중이며, 삼천당제약(000250)은 256,500원으로 -4.82%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 펩트론(087010)은 243,500원으로 -2.21% 하락세를 보이며, 거래량은 9,507주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와 낮은 거래량이 하락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삼천당제약의 급격한 주가 하락이 눈에 띈다.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은 외국인 비율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나, 에코프로비엠의 PER과 ROE가 부진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은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