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0%, SK하이닉스 -1.75%, LG에너지솔루션 +0.64%...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38,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0%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5%이며, PER 28.84, ROE 9.03으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SK하이닉스(000660)는 729,000원으로 1.75% 하락하며 거래량 130,98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인비율 53.58%, PER 14.87, ROE 31.06을 보이며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392,000원으로 0.64% 상승하며, 거래량은 9,913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937,000원으로 0.52%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10,000원으로 3.23% 상승하며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은 16,791주에 달한다. HD현대중공업(329180)도 629,000원으로 2.28% 오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02,850원으로 1.01% 하락하며, 현대차(005380)는 406,500원으로 1.22% 하락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89,100원으로 0.56% 하락하며 거래량 235,901주를 기록하고 있다. SK스퀘어(402340)는 429,000원으로 1.49% 하락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시장에서는 상승과 하락 종목이 혼재된 모습이다.
외국인들의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비율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거래량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활발한 거래가 두드러진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