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3.28%, 에코프로비엠 +1.30%, 에코프로 -0.11%...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501,000원으로 전일 대비 3.28%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4.23%이며, PER은 213.37, ROE는 29.52로 재무 지표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7,700원으로 1.30% 상승하며, 거래량은 34,595주로 기록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2.44%, PER은 4,615.62, ROE는 -6.26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가총액 3위부터 10위까지의 종목 중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으로는 삼천당제약(000250)이 4.84% 상승하며 32,097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4.55% 상승하며 거래량 47,433주를 기록 중이다. 펩트론(087010)은 3.86% 상승하며 21,470주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하락세를 보이는 종목으로는 에코프로(086520)가 0.11% 하락하며,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0.51% 하락하고 있다. HLB(028300)는 3.23% 하락하며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알테오젠도 3.28% 하락 중이다.



코스닥 시장은 특정 종목에서 급등락이 나타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과 거래량에 따라 등락이 좌우되는 상황이다. 외국인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종목에서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반면, 거래량이 많은 종목에서는 등락이 심한 편이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